Snow Leopard

Posted 2009/09/02 22:54 by kdsoo

Snow Leopard

I have no time to adopt this new k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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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OSX, Snow leopard

OSX(Leopard) Screen sharing

Posted 2009/02/06 00:39 by kdsoo
VNC 를 따로 깔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난 레퍼드의 화면 공유 기능.

뭐 어차피 이것도 VNC 를 이용한 것이기에 자칫 모르고 그냥 VNC 를 또 깔뻔 했네..

OSX 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공유 항목을 열면 화면 공유 체크박스가 있다..

이걸 체크 해주면 VNC 포트가 활성화 되어 접속이 가능해진다.

특이한 점이라면 Finder 에서 접속 가능한데

요로코롬..


OSX screen sharing

저기 finder 우측 상단을 보면 화면 공유 버튼이 생겼다.

이걸 누르면

이렇게 됨.


OSX screen sharing

어쨌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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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OSX, Screen sharing, VNC

OSX 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GPS 트래커에 번들로 딸려오는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없다.

대부분(내가 아는한 모든) GPS 트래커들의 번들 프로그램이 윈도우용이기 때문이다.

오픈소스 솔루션을 이용하여 OSX에서도 EXIF geotagging 이 가능하다.

http://code.google.com/p/gpicsync/wiki/OSX

GPICSYNC 를 이용하면 여러 플랫폼에서 geotagging 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

우선적으로 필요한 유틸이 있는데 exiftool 이다.
아래 링크에서 OSX 용을 받아서 설치하도록 한다. (설치시 관리자 권한 필요)
구글 어스를 사용할거면 구글 어스도 필요하지만 그냥 JPEG EXIF에 기록만 할거면 필요없다.
구글어스는 아래 링크에서 받도록 하자. (OSX용)

설치가 끝났으면 이제 GPICSYNC 를 설치하고 실행한다.

GUI가 뜨면 Picture folder 에 촬영한 사진이 들어있는 디렉토리를 선택해주고

GPS file 에는 GPS tracker 에서 받아온 로그를 지정한다.

기본적으로 GPX 와  NMEA 포맷만 지원한다.

UTC Offset 은 대한민국에서 촬영했다는 가정하에 +9 를 입력해준다. (해외에서 촬영한경우 해당 지역의  GMT offset 을 따르도록 하자)

이제 대충 다 설정했으면 synchronize 버튼을 누른다.

그럼 열심히 JPEG 과 싱크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이때 GPS 가 로깅한 데이터와 시간이 300(기본셋팅)초 이상 차이나면 싱크되지 않는다.

이는 설정에서 바꿔줄수 있지만 정확도가 떨어지게 되니 더 늘리는것은 크게 의미 없을듯...

싱크가 다 끝나면 JPEG 에 GPS 좌표가 임베디드 되고, KML 파일도 부가적으로 생성된다.

구글어스를 사용한다면 KML 파일을 클릭하면 구글어스가 실행되며 촬영했던 사진들이 썸네일로 트랙에 뜨는것을 볼수있다.

JPEG 파일들은 flickr 에 업로드하면 flickr 에서 제공하는 MS map 과도 연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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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Geotagging, gps tracker, jpeg exif, OSX

외장하드에 IPhoto 및 ITunes 데이터들을 넣고 사용합니다.

근데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 간혹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분명히 외장하드는 연결되어있는데 아이포토나 아이튠즈에서 사진이나 음악을 실행시키면 데이터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 경우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다 되어 비정상 종료 되었을때

다시 전원을 꼽고 키게 되면 이런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원인은 외장 디스크가 비정상적으로 제거 되었을 때 발생하는데,

왜 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니

외장 디스크가 비정상적으로 제거 되었을때

외장 디스크 내의 데이터를 사용중이던 어플이 있으면

/Volumes/외장디스크이름

디렉토리를 계속 잡고있게 됩니다

이상태에서 외장디스크를 다시 연결시키게 되면

이미 외장디스크이름으로 디렉토리가 사용중인 관계로

/Volumes/외장디스크이름 1

과 같은 식으로 다른 디렉토리에 디스크가 마운트됩니다.

이렇게 되면

Finder에서는 분명 외장디스크가 연결되어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외장디스크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어플 입장에서는

마운트 포인트가 다르므로 자신이 사용하던 데이터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해결해야 합니다.

우선 문제가 되는 외장디스크를 뽑고,

터미널을 띄운 후

cd /Volumes

rm -Rf 외장디스크이름

을 하셔서 외장디스크 이름을 제거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외장디스크를 뽑은 상태에서 하셔야합니다.

그런 다음 다시 외장디스크를 연결하시면

/Volumes/외장디스크이름 1

이 아닌

/Volumes/외장디스크이름

으로 정상적으로 마운트 됩니다.

그런 다음 아이포토나 아이튠즈를 재실행하시면

데이터가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가 해결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해서

약간 귀찮네요 ㅡ.ㅡ;;;;

마운트 포인트에 대한 뭔가 강력한 관리 정책이 운영체제 차원에서 적용되어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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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사용하지 않는 기능

Posted 2007/10/14 21:32 by kdsoo
SG103836.jpg

Mac의 Frontrow 기능..

참신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집에서 음악들을 여유가 없었는데 간만에 음악 틀어놓으니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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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씨...왜 only in Leopard인가요

Posted 2007/09/23 21:46 by kdsoo


Leopard 소개 키노트나 소개 페이지를 보면 말끝마다 듣는 말이 있다.

"Only in Leopard"

근데 과연?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

내가 지금 당장 OSX를 쓰면서 답답한 메일 클라이언트를 볼까.

맥용 메일클라이언트는 단순의 극치이다.

뭐...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단순도 어느정도지 너무 단순하다는게 단점일수도 아닐수도...

레퍼드의 메일 클라이언트...

그래 많이 발전했구나.

근데 저거 MS Outlook 에 있는 기능들 아닌가...

심지어 썬더버드에도 =ㅅ=;;

근데 왜 Only in Leopard  라는 것일까?

타이거나 이전 OSX에서는 지원 안되서?

아마 그런거라면 뭐 =ㅅ=;;;

레퍼드 빨리 나와라...

타이거 답답한거 너무 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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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Leopard, OSX

OSX 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Posted 2007/02/11 12:03 by kdsoo
애플이 만들면 다르다..

역시 애플..

뭐 이런 얘기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는  OSX 정도가 있겠고..

출시 되지도 않은 것으로는 IPhone 정도가 있겠네..

아이팟은...뭐 마케팅을 통한 트랜드의 창조 성격이 강하니까..

나도 아이팟 3세대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나같이 심플함 보다 기능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근데 지금 내 맥북 프로에서 돌고있는 OSX를 보면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

가장 불편을 끼치고 있는게 파일시스템 갱신 시간(?) 이다...

분명히 삭제 했는데 계속 보이거나

분명히 전송 받아왔는데 안보이는거나...

Finder 같은데서 찾아서 강제로 리프레쉬 해주면 그때서야 정보가 갱신된다.

스포트 라이트나 파인더 등을 위해 파일시스템이 인덱싱을 해서 그런것인지..

사용하는 입장에선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비스타에도 이런 기술이 들어가는 것 같던데....

암튼..OSX는 편의성 면에서도 약간 부족하고

절대 윈도우 보다 안정적인 운영체제는 아니다.

단지 Vendor가 하드웨어를 직접 공급하고 다른 하드웨어에서는 돌지 못하게 만들어놔서

다양한 시스템에서 OSX를 돌릴수 없기에 윈도우즈가 깔린 다양한 pc들 보다 안정적인

통계를 나타내는 것일뿐...

몇일 맥북을 쓰면서 윈도우즈에서와 마찬가지로 종종 어플도 먹통 되고

어플도 죽고...

그냥 천편일률 윈도우즈 환경에서 벗어나서 머리를 깨게 해주는 것으로만 만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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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OSX

피씨 대신 맥북프로

Posted 2007/02/10 10:03 by kdsoo
SG101721


SG101722


SG101728


이제는 OSX 이다.

5년 쓴 피씨를 처분하고 새로 무소음 피씨를 맞추려다가 이왕이면...하는 마음에

15인치 와이드 노트북으로 샀다.

알다시피 윈도우즈가 깔린 노트북이 아닌 애플의 OSX 가 깔린 노트북이다.

거의 3킬로그램에 육박하는 거구(두께는 아주 슬림함)에... 15인치 모니터 덕분에

휴대하기엔 곤란하다.어차피 피씨대신 산것이니..

보다시피 주변광량 감지해서 키보드에 불들어오는 세심한 배려까지...

기타 여러 편의기능이 맘에 든다.

부트캠프로 윈도우 파티션을 잡고 xp 도 설치해뒀다. 잘 돌아간다.

이것도 역시 한 5년 쓸듯...여느 장비와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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