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블루투스 버전)를 쓰다가 고질적인 볼 문제로 망가지다 못해 내부가 박살나고,
1년간 디지타이져를 마우스 대용으로 쓰다가 이번에 새로 구입한 블루투스 마우스입니다.
그다지 전문 브랜드는 아닌 (가방부터 기타 주변기기까지 만듬..)
멀티미디어
Targus 브랜드의 블루투스 마우스입니다.
기본재원으로는
감도 : 1200dpi
방식 : 레이져
RF : Bluetooth 2.0?2.1?
전원 : AA 건전지 두개
주요 특징으로는
지원 픞랫폼 : Mac 도 지원 (멀티키 설정 드라이버 제공)
스크롤 휠 : 터치방식 스크롤
입니다.
사용감이라던지 주요 기능에 대한 리뷰는 인터넷에서 많이 보실수 있으니까 생략하고.
제가 살펴볼 부분은 마우스의 사이즈로, 다소 민감하다면 민감한 마우스 사용감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입니다.
우선 단독 사이즈.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손관리를 안해 몹쓸 손 모양새를 그대로 uncensored 상태로 내보내 죄송합니다.
마우스 끝부분이 손끝에 걸리적거리는 감이 있는데, 대충 모양상 이렇습니다.
살짝 걸릴듯한 모습입니다.
손바닥 끝이 닿을정도이니 짧진 않은 사이즈입니다.
다음은 제 손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사이즈이니 알아보기 위한 마이티 마우스 비교샷...
저의 몹쓸 손으로 마이티마우스를 잡으면 위와 같습니다.
참고로 블루투스 버전입니다.
대충 감이 오시나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타거스 마우스는 호불호가 충분히 갈릴만한 마우스이므로
반드시 매장에서 만져보고 구매하시길 권장하고 싶습니다.
전 첫날 적응 안되서 무척 후회 했습니다만,
다음날로 적응 되더군요.
이 마우스의 특장점은 터치 휠입니다.
민감도 조정도 가능하고, 오동작 없이 아주 미세한 움직임에도 제대로 반응합니다.
스마트폰 미라지(SGH-I780/SPH-M4800/SCH-M480)에 채용된 광마우스와 같은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이티마우스와 타거스 마우스의 비교샷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뒷꽁무니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타거스 마우스의 크기가 더 큰것을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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