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아는 크럼플러 밀리언달러 홈 6 대충 렌즈 너다섯개에 스트로보에 바디까지 들어가는
꽤 큰 가방이다.
왼쪽엔 7인치 미니노트북 U100 앞에는 번들 18-55 렌즈 오른쪽엔 시그마 슈퍼돼지 500
그리고 28-200 렌즈
앞에 주머니엔 각종 필터와 청소도구 및 추가 배터리들
그위에 세로그립 물리고 삼식이 마운트한 1S를 넣어본다.
딱 들어간다. 무리없이 가방도 닫히고 안정적이다.
이번엔 필카 모드... 왼쪽엔 접이식 키보드 오른쪽엔 UMPC vega (4.3인치)
ME super 를 넣으면 딱 들어간다.
ME super 와 UMPC 둘다 무지 작은 놈들인데 특히나 ME super 가 엄청 작다.
SLR 계의 익시.
디카모드일때는 너무 가방이 무거워진다. 일단 dslr 의 사이즈가 ME super 의 두배 정도...
필카모드일 때의 가방은 무지 가볍다.
그러나 평소엔 가방도 없이 그냥 카메라만 어깨에 메고 다니는 적이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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