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를 즐겨 먹는다.
회사에선 1층 커피숍에서 1800원에 더블샷으로 마실수 있다.
하지만...항상 내려가서 먹을순 없다는거~
그래서 프렌치 프레스를 구입했다.
볶은채로 파는 싱싱하지 못한 원두를 그나마 최대한 신선하게 먹기 위해
그라인더도 같이 샀다...고풍스럽게 손으로 가는거 사려했는데.....
생각해보니 회사에서 그라인더 돌리면난리 날것 같기도하고 =ㅅ=
난감하다....손으로 돌리는거 다시 사야하나....
원두는 이탈리안 로스트...정체불명의 스타벅스 커피 =ㅅ=
그냥 급한김에 샀는데...담엔 좀 신선하고 제대로 된 커피를 사야겠다.
| 빨간내복... (1) | 2006/11/12 |
|---|---|
| 디카모드 필카모드 (0) | 2006/11/11 |
| French press coffee (3) | 2006/10/29 |
| 새 미니 식구... (0) | 2006/10/19 |
| 나의 세번째 필름감성... (2) | 2006/10/19 |
| 오로지 이거에 끌려서... (0) | 2006/10/08 |
Send me an instant me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