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란 새로운 피사체를 찾아 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그려 넣는 것이 아닐까.
피사체란 다른 사람도 모두 공유할수 있는 그런것일 수 있지만
셔터를 누르는 그 순간, 그 시선은 자신만의 것이다.
바디가 어떻느니 렌즈가 어떻느니 따지고 들어가기 이전에
나는 나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가? 부터 생각해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카메라로 찍는다 해도
순간영상 캡쳐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만의 시선을 찾아서 빛을 그려 넣어보자.....
| 인생이란 판 뒤집기 (1) | 2006/11/01 |
|---|---|
| 존경 받고 싶으면 (1) | 2006/10/28 |
| 사진이란... (1) | 2006/10/25 |
| [펌] 무선인의 애인 (3) | 2006/10/24 |
| ぼくは.... (0) | 2006/10/07 |
| 나의 회사생활 5계명 (1) | 2006/09/30 |
Send me an instant me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