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파란만장한 직장생활....(학교 다닐때 다닌것 까지 포함)을 통해 깨달은 몇가지...
1. 선배건 후배건 존댓말로 존대해준다.
같이 일하는 사람을 무의식중에라도 무시하는 일이 없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며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솔직히....나이 많거나 직급이 위라고 반말하는건 이해가 아주 많이 안간다.
2. 타인의 업무나 전공을 무시하지 않는다.
바빠? 왜? 뭐하는데? 이런 말은 하는게 아니다. 내가 안 바쁠지언정 타인은 항상 100% 바쁜 일을 하소 있을수도 있다.
3. 일은 만들어서 한다.
항상 바쁠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회사에서는 항상 바쁜것이 좋다. 월급 공으로 받는건 체질에 안맞아..
4. 오지랖 넓게 굴지 않는다.
일을 만들어 하는 경우랑 충돌날 수 있는데....자기 담당이 아닌 다른 사람의 담당 업무를
"이거...이상한데...?" 라는 식으로 오지랖 넓게 참견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5. 업무에 관련된게 아니면 일과시간 중에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다.
방해 하더라도 그사람이 하는 말을 그냥 반박없이 듣기만 한다.
"아니 그건 아는데."
"아니 어쨌든"
"아니 그건 관심 없고"
등의 말로 상대방에게 실례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내가 잘난 만큼 상대방은 더 잘났다는걸 알아야한다.
| [펌] 무선인의 애인 (3) | 200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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