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라고 가난하다고 내야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 세금을 내지 않는게 정당화 되지 않는것 처럼
머리가 달려있으면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자기의 잘못은 항상 쏙 빼놓고 생각하게 되나보다.
아니..자기 잘못은 빼놓는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은 약자이기 때문에 가난하기 때문에 정당화 된다고 생각하는게 맞겠지..
그리곤 그런 사람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간에
강자의 허물을 욕하며 이세상을 비관하지...
그러면서 자기는 세상이 바뀌길 바라고 실천하는 것처럼 자신을 포장..
좀 한심해 보이지 않나?
그 시간에도 이 세상에는 열심히 제 몫 하며 한발 한발 더 나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다..
한심하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