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X 에 Quicksiver 가 있다면
Gnome 에는 비슷한 류의 Deskbar applet 이 있다.
물론 benchmark S/W 는 Google desktop 인듯 싶으나
Quicksilver 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다.
alt + F3 을 누르면 desktop applet 이 뜨는데
어플리케이션 이름을 치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Full name 을 다 치지 않아도 목록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어지간히 비슷한 이름의 S/W 들이 아니라면
몇글자 치기 전에 해당 어플을 띄울 수 있다.
마우스로 메뉴 찾아서 프로그램 아이콘 실행하는 것보다야 백만배는 효율적이다.
물론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desktop applet 의 설정을 조금 변경해야한다.
Loaded Extensions 에서 Programs 만 체크해두고 다 끄면 훨씬 쓰기 편하다.
desktop applet, Compiz, Scale, expose, desktop wall 은 리눅스 환경의 개발PC에 있어서 단비와 같은 존재이다.
Good!
추가:
Windows 용으로도 없는거는 아니라고 한다.
SlickRun이 대표적인 것이고
Launchy 라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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