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겉핥고 순간 뭐 대단한거 발견 하듯이 떠벌떠벌 이슈화 하는 사람은 참 피곤한 법이다.

그 예로 요즘 이런 CF를 볼수있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바나나의 노란 껍질을 까보면 안은 하얗다.

분명 약간 누리끼리한 파스텔톤(?)의 흰색은 맞다.

그렇다면 바나나를 반으로 갈라보자.

노랗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에서 하얀 부분은 바나나의 내피(?)정도 되는 부분만...

하지만 이게 먹히는건....

광고적 설득력의 약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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