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생을해서 무언갈 해내도

그걸 큰소리로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나름 심사숙고 검토한다고 다른 사람과 논의를 하면

그 사람이 먼저 큰 소리로 결과를 보고 하면 내가 고생한건 다 날아가는거다

같을 일을 하고 있을땐 항상 경계하고 돕는 것도 어느 선을 지켜야겠다.

결국 내가 말하지 않았으면 아직도 미궁이었을지도 모르는 것을..

일할때는 조금 더 냉정하게.

안그럼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다른 사람이 챙길테니...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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