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40 F2.8 리밋 렌즈가 아닌 M40mm 입니다 ^^
팬케익 렌즈를 구매한 계기는 ME super 에 물려서 편하게 들고 다니기 위해서입니다.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고 아주 귀엽게 물려 들어가네요
40 리밋과는 달리 조리개링이 있는 관계로 약간 두꺼워 보입니다.(실제로도 조금 더 두꺼운 것 같습니다)
이만큼 두껍습니다 ^^
앙증맞네요.
UV 도 같이 딸려왔는데 사이즈를 위해 뺐습니다.
원하던 대로 SLR계의 익시로 변신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가방에 쏙....
렌즈의 느낌을 확인하기 위해 GX-1S에 물려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솔직히 MF 로 핀 맞추는 것은 스플릿 스크린 없이는 조금 힘듭니다.
익숙해지면 팬탁스의 AF 보다 빠르게 잡을수 있지만...일단은 초점링이 너무 얇아서 익숙해지려면 조금 걸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ME super 에 물려 쓸거기 때문에 스플릿 스크린을 활용하면 초점 맞추는건 금방이죠.
이런 저런 변명을 늘어 놓는 이유는...테스트 샷 핀이 나가서입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