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급하게 산 수다박스 프렌치 로스트...역시나 급하게 샀다는 생각이 =ㅅ=
후다닥 다 먹어버리고 내가 좋아라하는 일리 원두로 샀다.
아쉬운 점이있다면 강배전한 콩은 갈아져 있는 것 밖에 없다네 ㅠ.ㅠ
빨리 먹어야겠다...
전공서적이 아닌 책으로는 몇년만에 사보는 책인지...
다 잘 아는 내용들이 수록되어있지만
공기와 햇빛의 기운이 다른 나라에서 찍은 사진들을 예제로 본다는 것은 색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디지털로 사진찍으면서 너무 기초를 무시하고 찍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장비에 의존해서 동영상 캡쳐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교양좀 쌓아서 즐겁게 양질의 취미생활을 누려보련다.